우연히 검색을 통해 들어온 클래식 좋아하는 분들은 읽지 마시오. 기분만 나빠질 것. 나는 유감스러울 수준으로 나잇값 못하는 개 씹덕이고 이건 또 뭐하는 새키지의 이거임. 똥 밟기 전에 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뭔가 4권과 을 기점으로 나는 더욱 더... 보통의 음악은 물론이고 클래식 음악에 *매우* 심취하기 시작했는데.그냥 좋아. 라는 정도가 아니라 클래식 플리가 없으면 그림 그리고 싶지 않아.음악이 노동요로 쓰이는 게 아니라 연주에 과몰입해서 나 자신의 희로애락은 물론 내가 쓰는 시나리오의 감성마저 통제 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또 다시 다가온 플레이리스트 준비 타임.GBJ는 이제 가능한 매 편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를 기획하기로 했다.5권을 제외하면 아직 완성된 건 아니고,실제 목록은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