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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칼렌더 데모 0.0.1

자작 세계관, 테이블 알피지, 아무튼 가상의 세계를 위한 판타지 달력한 해의 길이도, 달과 일주일의 길이도, 이름도 마음대로 설정하세요.일정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 [필독] 프로그램 사용 가이드라인https://terminal-node.tistory.com/pages/READ-ME READ ME공개된 프로그램 바이너리와 소스 코드에 대한 사용 가이드 라인입니다. 개요1. 사용 범위공개된 프로그램 바이너리와 소스 코드는 기본적으로 Fork된 상위 소스 코드에 고지된 라이선스를 따릅terminal-node.tistory.comhttps://drive.google.com/file/d/1fZLE46x-fJENbqwew3DKTdENUekAUTHl/view?usp=drive_link fantasy calend..

code_blocks*DEVELOP 2026.08.09
영화 호프 후기

오늘 미스터리 모임에서 영화 를 보고 왔다.크리처 액션 영화인지 미스터리인지, 장르는 뭐 그렇다치고 나는 이 영화에 시간을 낭비한 덕분에 굉장히 화가 났기 때문에 이 글을 작성할 것이다.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드는 생각 1) 호불호가 갈린다고? 걍 불호가 아니고? (존중합니다)2) 나도 쓰겠다 X 나도 이 정도로 못 쓰는 건 못하겠다 O3) 나는 그냥 영화 싫어하는 걸지도 모르겠다4) 심형래의 가 낫지 않았나?5) 아 누가 봐주는 거지? 아 내가 봤지 나는 이 영화의 인상이 첫 5분에 결정됐는데.황정민 배우가 멋진 경찰 제복을 입고 차를 몰고 등장한다.근데 정확히 대사가 기억은 안 나지만, 첫 대사부터 너무 못생겼다.와 문자가 이렇게 못 생길 수 있구나, 그렇게 못생기고 천박한 대사 처음 들었고 (심지어..

theaters*VIDEOS 2026.07.19
<고전재생목록> 사소한 이야기

앞서 이 회지의 주제 중 하나였던 로맨스에 대해 포스트를 작성했으니이어서 알아보는 바로 이 의 세계의 사소한 이야기. 곁가지로 나오는 사소한 이야기와 요소 및 대사에도 신경을 써서 작업을 좀 했습니다.권력을 자랑하는 파에비 백작 부인.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의 웃음과 말을 지시도 없이 통제하는 모습에서전대 백작의 사망에도 그는 딱히 이 집안을 떠나지 않고, 아마 섭정 의회에서 주요한 인물로 활약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 눈치 빠른 사람들은 빅토르의 엄마 롯시가 파에비 백작 부인과 같은 상황(과부)이라는 점을 알았을 텐데,가난한 과부 롯시는 파에비 백작 부인에게 있어 아무것도 아닌 것을 대가로 받고그 자신의 모든 것(아들)을 내놓고 만다. 그러나 그 아들 역시 파에비 부인의 모든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

<고전재생목록> 빅토르의 사랑이란

기밤자 외전 을 통해 보는 사랑—로맨스의 정의와 재해석 벨레의 친구로 등장한 빅토르. 아델을 짝사랑하고 있다.만화에서 주인공을 향한 짝사랑은 자주 나오는 클리셰고 모두 그러려니 했겠지만. 그럼 이 만화에서 빅토르가 가진 마음이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그 사랑인지 알아보는 이야기. 이래서 아델을 그렇게 좋아했구나! 라는 깨달음의 장면.눈 오는 한겨울 새벽에 얇은 옷만 걸친 비현실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목숨을 살려주는 사람.극적으로 도형화된 배경등에서 알 수 있듯이 빅토르는 이미 환각을 보고 있기 때문에모두가 입을 모아, 이 정도 경험을 했으면 안 좋아할 수 없지, 라는 감상인 것 같다.전달은 잘 되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더욱이 이런 몇 가지 장면들의 연결점으로 보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아무튼 ..

부산 사람들이 가장 재밌어 한 <기밤자> 장면

정말 유일한 장면이거 보여주면 다들 좋아했다. 부산경남 사람들: 와하하 동백섬이랑 사직야구장이래 어머니께서는 '니 만화는 이해가 하나도 안되드만 이 장면만은 아주 재밌드라.' 시며 별점 2점의 좋은 리뷰를 남겨주셨다. 서울 위주의 축척, 창작물의 규모 측정 관례에 아니꼬운 마음이 들어 동백섬과 사직야구장을 사용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5회차 인카전 리플렛

어느새 5회나 된 이 행사.꾸준히 참여해주는 친구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만 크다.나만 한다고 해선 안되는 행사일텐데 바쁜 와중 시간 쪼개 작업도 하고, 참여도 해주는 이 녀석들 어쩜 좋지. 컨셉은 우주, 엔지니어링.캐치 프라이즈는 너 없으면 인카전 망해.고맙게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주어서 간만에 A4 사이즈, 절반 접지 옵션도 들어간 리플렛이다.디자인도 제법 마음에 들고. 자세히 보면 등록 카드에 직업이 모두 다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각각 사냥꾼, 도리도리, 버튜버, 아이돌, 판사, 기술자, 암살자, 예술가, 뜨개인, 사이퍼마음에 드는 타이틀이길. 그리고 넘버는 참여 횟수다. 기록적이군.

5회 인카전에 보낸 축전들

받은 게 많다. 먹고 입 씻어 버릴 수는 없는 일.비록 본편 작업 퀄리티만큼은 아니어서 죄송스럽지만소중한 회지 지면 한 면을 양해 받았다. To. 서웅사회인게임클럽 회지 축전잘 모르는 캐릭터들이라 웬 퍼리로 아무 캐해를 했는데 마음에 들어해줘서 기쁘다.사인클 화이팅~ 사동클도 화이팅~ To. 하누어쌔신크리드 회지 축전하누가 계속 에지오 킹받아 하는 게 웃겨서.신조어를 많이 써 놔서 이 축전은 몇 년 뒤에 보면 노스탤지어 느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