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안치고
마더 콤플렉스 심각한 사춘기 벨레가 자1ㅌㅌㅌ4433322 살하고 싶은데
명예로운데다 효과적인 자1***634534%%%#$ 살 방법이 있어서
거기에 뛰어들고 빅토르가 아 제발 이라고 하는 내용이네

근데 살자 할 수 있는 몸이 아니어서 (아 안죽네 아...) 살아 있음.
이 마법 반사 땜에 여기 애들 기본적으로 튼튼한 거에 더해 자해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반사 반응)이 강하다는 거 마음에 드는군
원하든 원치 않든 몸이 생존하려고 함.

난 이 설정이 너무 너무 좋아
우리도 죽음에 대한 거부감은 있지만 창작물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묘사하면 티가 안나기 때문에 좀 더 과장해야 하는데 이 설정이 그 생존욕구를 강조해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음
그리고 이런 강한 능력이 항상 특권을 주는 게 아니라 걍 매일이 방해물인 것도 좋음.
애들이 다 죽지 못해 사네
마음은 알겠는데 (사실 모름) 왜 빅토르한테 소리지름.
하여튼 성질머리 보소
기밤자 시점에서는 이제 사춘기 지난 벨레. 약간 말 안들어서 그렇지 착해짐
아니면 엄마가 생겨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엄마...
누나 이름 제대로 불러.